분당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이 6월 목표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5월 4일 결합 특별정비구역 고시가 완료되며 시범단지·샛별마을이 동의서 징구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양지마을 내홍과 8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개정이라는 두 개의 복병이 사업 전체를 흔들고 있습니다. 보유·진입 고민 중인 분들이 지금 확인해야 할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KEY DATE2026년 6월시범단지·샛별마을 사업시행자 고시 목표 시점. 이달 안에 동의율 50%를 채우지 못하면 8월 규제 강화 이후 허들이 훨씬 높아집니다.① 2024년 11월부터 지금까지 — 마일스톤 한눈에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사업은 2024년 11월 4개 단지 1만 2,055세대 선정을 출발점으로, 불과 18개월 만에 결합 고시 완료까지 도달했습니다. 통상 1년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