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양지마을 재건축이 사실상 멈췄습니다. 1월 2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음에도 4,871세대가 금호청구연합·한양연합·상가연합 3파로 분열되면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5월 22일 소유주 투표가 6,839세대 재건축 일정의 분수령이며, 지금 매수를 고민하신다면 이것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KEY NUMBER4,871세대 → 3파분당 선도지구 중 최대 규모인 양지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눈앞에 두고 단지 내 분열로 표류 중입니다. 오는 5월 22일 소유주 투표가 이 사태의 첫 번째 출구입니다.①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마쳤는데 왜 멈췄나양지마을은 금호·청구·한양아파트 등 6개 단지를 하나로 묶는 분당 최대 통합재건축 사업입니다. 2024년 11월 분당 선도지구로 선정된 뒤 ..